어서 노를 저어라!

2011/05/29

LG Xnote C1에 윈도우 7 사용 가능한 드라이버들

Filed under: 생활 — Tags: , , , , , , , — latellian @ 17:47

비스타 이후 공식 페이지에서는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찾아볼수 없다.

비스타 버전의 드라이버가 윈도우 7에서 설치가 않되거나 하는 경우가 있다.
XP버전의 것을 설치하면 되긴한다.
 
RealTek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가 설치시에 오류 메세지를 띄우며 종료되었다.
설치할 드라이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기존 LG드라이버가 아닌
RealTek사의 드라이버로 다운받아봐야 겠다.
+realtek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드라이버는 칩셋을 인식하지만, 컨트롤러화면에 장치가 없다고 나온다.
무선 인터넷을 켜고 끄기위한 버튼을 인식하지 못한다.
 장치를 사용으로 놓더라도 켜지지 않는다.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OSD프로그램의 경우 설치중 종료되었다.-업데이트 버전의 것을 설치하니 정상설치되었다.

 
LG 자동업데이트 프로그램의경우 실행시 XP가 아니라며 스스로 종료한다.
KIS 2010의경우 에러가 발생했으나 관리자 계정으로 실행후 정상 설치/작동
노트북 키보드의 한영키가 alt로 인식되고 있다.키보드 드라이버를 101키3번으로 한경우이다.
 – Shift + Space로 전환이 되고 있다. 표준 PS/2 101/102키보드는 한글키를 인식
 
+ 나중에 재설치 할때 다시한번 조사해 추가해야겠다.
파일 이름 / 대체 드라이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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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6

lg xnote c1 CF Slot 으로 부팅 하기 – 준비

Filed under: 생활 — Tags: , , , , , — latellian @ 11:49

http://www.youtube.com/watch?v=eEP5jopzVnw

같은 기종은 아니지만 usb hdd로 부팅을 선택할시 제대로 찾아가서 부팅을 시도
한다는 것을 볼수 있었다.
처음 생각했던것은 배드 섹터가 퍼지기 시작한 하드디스크를 교체하여
CF to ZIF 컨트롤러를 사용할까 하다가 슬롯이 보이길래 혹시나 되지 않을까 하여
찾아본것이다.
문제는 이제 zif 방식을 사용함으로 인한 한계와 SSD / CF 메모리의 속도, 수명등의
차이점 이겠다.
CF메모리들의 경우 샌디스크의 경우 특이한 속도를 보여주는 그래프를 보았다.
리더기의 성능도 한몫하고 있다.
그외에는 트랜샌드의 경우 class10으로 32gb정도면 내가 사용하기에는 쓸만해 보였다.
결국 SSD는 하나마이크론의 것으로 아마도 저장장치로서 최고 성능을 낼수 있는 것이
라고 생각한다.
사용시 한가지 주의점이라면 파티션 포맷이 FAT32가 NTFS에비해 낫더라는 것이다.

2010/03/09

노트북 쿨러 교체

Filed under: 생활 — Tags: , , , , — latellian @ 08:06

결국 5만원 가까이 들여 쿨러 부품을 교체했다.

주변 사람들 쓰는걸 봐도 내가 그나마 가장 늦게 교체한 경우이다.
앞으론 항상 받침대를 가지고 다니야겠다.
SSD는 욕심이겠지만, LCD패널은 그래도 오래써야할텐데…

2009/09/09

LG Xnote C1에서의 XP Mode를위한 가상화 설정 – 바이오스

Filed under: 생활 — Tags: , , , , , — latellian @ 13:47

이런게 가능하다는군…
7과 XP가 공존하는거야 그렇다 치지만,
이걸 운영체제와 하드웨어가 보다 잘사용할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에는 반대한다.

Xnote C1모델의 바이오스 설정중에
Intel(R) Virtualization Technology 가 존재하더라.

팁이라면 Ctrl+Alt+F7으로 Advanced 탭에 숨겨진 메뉴가 나온다.
출처
흠.. Xnote사용자 그룹의 네이버 블로그 로군.

2009/07/06

LG 배터리 A/S 결과

Filed under: 생활 — Tags: , , , , , , — latellian @ 08:05

이전 노트북 사고 후에 대리점 AS가 처리되었다.

6셀 배터리의 셀하나가 터진거란다.
그러면서, 배터리를 새로 보내주었단다.

이 배터리에 대한 보증기간은 없단다.(?)

이후에 또 사고는 일어날텐데, 그때는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

2009/06/22

LG Xnote C1 배터리 사고

Filed under: 생활 — Tags: , , , , — latellian @ 08:37

주말에는 집에서 코딩해야 할때가 있어서
노트북용 쿨러/스탠드에 얹어놓고 항상 작업을 한다.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동시에 사용해야 할때가 있어서
그렇다.

보통 탐색기와 커맨더프로그램, 그리고 VS2008과 MSDN
이 켜져있고, 브라우저용 익스플로러7이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잠시 데스크탑으로 손을 돌린 사이 ‘퍽’하는 둔닥한 소리와 함께 노트북이
세워진 그대로 일어서더니 앞으로 고꾸라졌다.
화면은 이미 먹통이었고, 떨어지면서 전원선이 잡더니 이내 분리되어 버렸다.

놀라서 어찌할새도 없이 일어난 상황이라, 미쳐 떨어지는걸 붙잡을
생각도 못했다.
소리가 나자마자 책상을 밀치며 의자를 뒤로 빼버렸기 때문이다.

배터리가 문제가 있었던것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새노트북과 함께한 기본배터리는 1년반정도 버텨주다가 그냥 죽어버렸다.
이거 아직도 원인을 모른다.

다음에 배터리를 새로 교체한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언제 터질지 모르겠다.
불안하다.
뭐냐! 이거 설마 중국산 가짜인거냐?

서비스 기간 지날 만큼만 정상작동하는 배터리를 판매하려는 수작은 아닐
거라 믿는다.(?)
물론 배터리는 소모품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배터리는 ‘노트북’이라는
제품이 ‘정상’ 작동하기 위한 부품이 아니던가.

차라리 Z1 배터리를 사용해볼까?
이대로라면 대용량의 경우는 더위험할듯 싶다.

결국, 오늘 대리점에 배터리를 맞겼다.
내가 원하는것은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해달라는것이다.
매일같이 폭탄 매달고 버스에 자살하러 다니는 용감한(Martyr)가 되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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