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노를 저어라!

2012/11/23

자전거 발전기들(dynamos)

Filed under: 교통수단 — Tags: , , , , — latellian @ 18:16

자전거에 휴대용 조명을 설치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배터리가 문제가 되었다.
앞과 뒤에 각각 달고있는데, 배터리를 갈아 끼워주려니 귀찮다.

전조등은 휴대용 led를 분해해 led부분만 떼어내 부착하도록 하고, 후미등은 배터리 연결선만
뽑아내서 배터리 하나에 모두연결 할 수 있게 만들어줬다.

여기에 공급할 전원으로는 휴대폰용 배터리 남아있던걸로 해줬다.
충전기 케이스로 부터 전원선을 뽑아내서 연결시켜주었다. 이제 여기에 배터리만 끼워주면 된다.

충전은 홀더째로 들어내어 전원만 연결 시켜주면 된다.

전면부

전면부

후면부

후면부

magtenlight의 MLS-150 제품등이 있다.
스포크에 자석을 부착하고 코일은 차체에 부착하여 바퀴가 회전하며 발전하는 방식 (부착영상)

reelight의 RL700 시리즈 – 역시 같은 원리다. 한개로 양쪽의 전원을 모두 공급하는 제품.

Magnic Light – Kickstarter / 림이있는 자전거에 부착 하면 바로 발전하는 모델.
비접촉식이고, 금속림(금속 회전체)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상당히 폭넓게 사용될 수 있다. 철이든 알루미늄이든, 카본은 제외.

shimano hub dynamo – 허브에 내장된 발전기로 장착하려면 휠을 바꿔야 한다. (장착영상) / (후기)

Tigra의 BikeCharge – 허브에 추가로 달아준다. 회전하기위해 마찰이 필요하다. (작동영상)

Chain Type Bicycle Dynamo – 체인에 직접물려 돌리는 방식. 품질은 모르겠지만 가능성은.

sunup의 sunupeco – 역시 마찰이 필요해 보인다.

freelights – 자석과 코일간의 간극이 좁을수록, 자석의 갯수나 코일이 감긴횟수가 많을 수록 좋다.

DIY’s
Contactless dynamo powering bike safety lights – instructables에 게시된것으로, 코일은 릴레이 스위치에서 자석은 하드디스크에서 각각 분리한것이다.

Bicycle Dynamo LED Driver

2010/11/08

자전거를 타던중 갑자기 허리가 아파오더라

Filed under: 교통수단 — Tags: , — latellian @ 11:35

주말에 한강변에 타고 나갔다가 돌아가려는데, 자전거 도로가 물에

잠겨 있고 공사중이고 해서 결국 왔던길로 돌아갔다.
그런데 가던도중 갑자기 페달링에 힘이 않들어가면서 허리가 아파왔다.
대략 세시간정도 타던중이었는데, 중간 중간 쉬면서 천천히 올수밖에
없었다.
허리 아픈게 그냥 잠시 지나가는 거였으면 좋겠는데..
좀 나아지면 다시 나가봐야겠다. 다음부터는 조심해야지.

2010/07/27

자전거 정비 필요

Filed under: 교통수단 — Tags: — latellian @ 07:56

얼마전 다시 한강주변에서 타고있던중 이었는데, 슬슬 다시 이전 코스가

생각이 나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왼쪽 크랭크를 고정시켜주는 나사가 풀려버렸다.
렌치로 고정을 하거나, 접착을 시켜야 하는데 아무래도
자전거 판매점쪽으로 알아봐야겠다. 수리나 점검이 필요할지 가져가 봐야겠다.
+ 물어보는 상점들마다 크랭크 가격이 자전거 가격과 맞먹다 싶이했다.
일단은 14mm 소켓과 렌치를 가지고 다니며 풀리때마다 조일수 있도록 해야겠다.

2010/01/22

두… 두번째 낙마

Filed under: 교통수단 — Tags: , , , , — latellian @ 14:51

젝일, 나갔다가 열심히 달리고는 집에 다와서 무슨생각에 그랬는지,

그렇지않아도 페달 높이가 낮은데 지그재그를 그리며 속도를 내다가
넘어졌다. 오른쪽 무릎이 까졌고 바지가 째졌다.
집에와서 보니 피가 흐르고 있었다.
다행히, 자전거는 너무나도 멀쩡했다. 가로등 옆에 세워두고,
아픔에 잠시 잔디위에 앉아서 바로옆에 세워둔 자전거를 바라보니,
마치 내게 말하고 있는듯했다.
   한강 얼어붙는 추위에 뇌도 같이 얼어버린게냐?

2010/01/03

자전거 관련 링크 모음

Filed under: 교통수단 — Tags: , — latellian @ 13:39
자전거 소식지
바이크 매거진
자전거 중고거래시 꼭 집고 넘어가야할것들 링크
자전거 장거리 여행시 알아야 할것들 링크
자전거 펑크에 대처하기 링크
자전거 보관 방법 링크
자전거 관리방법에대한 링크들
팔당댐 까지 길 정보 링크
자전거 청소하기 영상 링크

바이키 목동점

바이키 마포점 (무휴 11시 ~ 오후 8시)

주말 오픈점들
엠티비플러스(11번가)
도봉역 부근 02-3492-9052
오전9시 ~ 오후8시
20인치 미니벨로
링크
자전거 튜브 공기 주입구(벨브) 분류
링크 링크2
자전거 차대등록 시스템
– 양천구청의 경우에 등록 시스템을 두고 있다.
출처

자전거 안전점검
링크 일일점검

첫 자전거 사고

Filed under: 교통수단 — Tags: , , , , — latellian @ 12:40

자전거로 넘어지기 보다는 오토바이로 넘어진 기억이

너무나도 많아서, 그다지 아프거나 민망하거나 그런느낌은 없었다.
단지 후미쪽 반사판의 고정부위가 부서져서 안타까울 뿐이다.
눈밭위에는 처음에는 조심하느라 걸어다니고 그랬는데,
 점점 타다보니 괜찮겠다싶어 다니고 했는데, 빙판길위에서 방심한탓에
앞으로 넘어지며 한바퀴 굴렀다.
오른쪽 무릎에 타박상 조금하고 자전거 부품 부서진거 외에는 상처가없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음부터는 방심하지 말아야 겠다.
오는길에 자전거 샾에 들렀는데, 다행히 늦은시간에도 열어놓고 있어서,
안장이랑 스템높이 조절을 받았다.
덕분에 더 편안하게 탈수 있게되었다.
펌프와 체인오일이 필요한데 아직 못구하고있다.
임시로 스프레이 모기약을 천에 뿌려서 일단 녹슨 체인을 청소한답시고
닦아봤는데, 녹은 제거가 된거같은데 언른 오일을 발라줘야겠다.

2009/12/30

Ultra Motors사의 전동 자전거 A2B

Filed under: 교통수단 — Tags: , , — latellian @ 02:22

리튬-이온 전지를 이용한 허브모터방식의 전기 자전거

외형은 디자인이 멋있어보인다. 배터리도 외부에서 않보이고,
추가로 안장뒤에 확장 배터리도 추가가 가능하단다.
32km/h까지 가능하다고 나와있다.
링크

2009/12/26

자전거 걸음마 떼기

Filed under: 교통수단 — Tags: , — latellian @ 15:11

강바람이 매섭다. 으아… 얼굴이며 귀가 아직도 얼얼하고, 발가락에 손가락까지 얼었다.

조금더 탔다면 동상이 걸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쳤다.
갈때는 밥도 먹었겠다, 든든하게 하고 바람도 않불고 해서 평균 20정도로 달렸는데,
올때는 바람과 추위에 지치고 해서 15정도로 기어서 왔다.
아직 연말이고 해서 그런지, 간간이 운동하는사람도 있고, 자전거도 보이더라.
강변쪽 식당은 휘황찬란하게 불을밝히고 음악까지 켜놓은걸 보니, 영업중인것 같았다.
주변으로 가볼만한 곳이 꽤있음을 새삼 느꼈다. 현충원, 남산, 올림픽공원…
+ 변속기 스프링및 각 연결부, 변속기의 기어부위 – 1개월 1회 그리스 교체
회전부 (허브, 헤드)에는 1년에 1회 그리스 교체 링크
+ 자전거 준비체조 링크
+ 눈오는 날의 잔차질은 염화칼슘으로인한 부식과 습기로인한 프레임 내부 녹발생의
원인이된다. 링크
+ Hymini – 자전거에 장착 가능한 풍력발전기 링크 5v/1200mA내장 – 15km/H이상의 속도 필요

2009/12/25

신발 관리 해주기

Filed under: 교통수단 — Tags: , — latellian @ 13:26

신발을 관리해 주어야 한다는걸 어느새 잊고있었다.

처음 신을때는 불편하기만 했는데, 이게 어느덧 나에게 적응이 되었나보다.
절대 젖으면 않될거같다.
가죽 크림이랑 다쓴칫솔이 필요하겠다. 마른 헝겊도
링크
냄새가 날때는 냄새 제거제
더러워졌을때는 클리너
 이태원 나이츠 – 이태원역 4번출구

2009/12/22

자전거 보관장소는 어디로?

Filed under: 교통수단 — Tags: , — latellian @ 16:16

문득 오늘 한강변을 달리다 바닥이 많이 지저분 하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떠오른 것은 내가 방바닥에 자전거를 보관하고 있단 것이었다.
좀 커다란 신발을 방바닥에 따로 놓고 생활한다라…
천이라도 씌워서 바깥에 내놓고 강하게(?) 키우는 쪽으로 생각해 봐야겠다.
+ 안장 코가 하늘을 향하듯 엉덩이 부분보다 높게 치솟아 있어 엉덩이쪽이
더 높게 바꿨다.
+ 핸들의 높이가 높아 스템의 각도를 거의 수평 수준으로 최대한 낮췄다.
+ 바퀴 전후방으로 흙받이를 달아주었다. 뒷쪽의 경우 연결 나사의 방향이
않맞아 조금 다듬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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