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노를 저어라!

2012/12/06

스피커 콘덴서 교체

Filed under: 생활 — Tags: , , , , — latellian @ 20:21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중이던 2.1채널 브리츠 스피커의 우퍼에 달려있던 기판의
커패시터를 교체해줬다.

구매 하고 쭈욱 사용을 하고 있었으니, 5년이상 되었으려나…

전원을 인가할때 마다 스피커에서 듣기 싫을 정도의 큰 소리가 났다.(팝노이즈)

점점 커져 가고 있었던걸 귀찮다고 두었더니 그렇게 되었다.

부품을 전부 교체 해주고 싶긴 하지만, 뭐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해주기로 하고.
우선은 전원부에 사용되는 커패시터만 용량 큰걸로 교체 해줬다.

효과는 좀 있어서 줄어든것 같다.

+ 가끔가다 콘덴서에 검정색계열의 액체가 묻어 딱딱하게 굳어있는것을 볼수 있는데,
역시 접착제다. 주변에 진동이 많거나 고정을 시켜야 할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납땜부위와 부품사이가 단선될 수도 있기에.

lcd 전원부의 커패시터나 노트북등의 전원공급기에 사용되는 NTC 부품등은
그런대로 구할 수 있어보인다.
역시 부품교체 하는데는 납흡입기가 필요하다.

전선을 연결할때 납땜하기 영상
전선을 충분히 가열해 온도를 맞춘다.

리모콘의 문제점 – 편리하긴 하지만 수신부의경우 역시 상시 대기 전원을 필요로 하게 된다.
항시 대기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전원을 끌수 없는경우가 된다. 릴레이 처럼.

접지 – 전기를 사용한다면 항상 해줘야 한다. 생각만 하고 해주지 않는데,
기기를 생각한다면 해주는게 좋다.

자동차 배터리와 함께 사용하기 – 대용량 커패시터의 활용? 영상(이렇게 사용하기는 조건이 많다) , 대체 실험

납땜 방법 – 영상 / Pace Rework & Repair Lessons
/ 인두기(인체, 플라스틱등) 에도 전기가 흐르기 때문에 그상태로 납땜시 중요한 IC칩에 전기적 손상을 가할 수도 있다(접지).

Leave a Comment »

No comments yet.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TrackBack URI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Blog at WordPress.com.

%d bloggers like this: